백발흑안이라는 조합
머리카락도 귀찮다면서 자르지 않아서 허리까지 내려오는 장발
어릴 적에 받았었던 솔 디오스 실험의 영향으로 신체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아서 호리호리한 몸매에다 목소리도 선천적으로 얇은 목줄
단 모로같은 남성 링크스에게 고백받은 적이 있다거나
스틸레토와 릴리엄같은 여성 링크스에게 포박되어 여장을 당하거나
야르카 여단 입단 당시 막붕이의 얼굴을 붉힌 적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