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를 3트를 햇서요 시발 타워 세워도 별로 도움 안되는 느낌임 저격병때 다처맞음
시발 미친게임 로망이란 로망은 다처넣어놓음 개좋아
와!!! 항성이동 함..?이게 함이 맞냐 미친놈들
깝ㄴㄴ C형도 뿌수고 온 나는 아무도 막을수 없으셈
배 짱큼...
무한부스터 계속쓰게해줘....
함선은 매번 스케일은 준내큰데 개좁밥으로 나오는거같은 느낌
이거 앞쪽에 한대 남겨놓고 갔다가 6000미터 왕복함 개거튼거
레이저쑈 피하기
내가 다뿌숨 생각해보니까 많이뿌수는 내기하자 그래놓고 성의없는ㄴ...
아무도 나를 막을수 없으셈
스케일 도른게임;;
신더 뿌시기 vs 에어 뿌시기 고를수있던거같은데
미션 위에부터충이라 실체가 있는지 정신병인지 모르겠는 내비게이션 에-어 쫓아내기로함...
C형에서 2시간 반 꼴박하고 또 이x끼한테 그쯤 꼴박함;;
생각해보니 C형 잡을때 OS 한번 재부팅했더니 어썰트아머를 처 안끼고다녔지뭐임;; 어셈 좀 만지다가 어썰트아머 끼고 2트만에 뿌심
폭발은 예술이다
근데 이 개같은 기업놈들 여기서 처 부려먹고 저기서 처 부려먹고 월터도 어쨌든 부려먹은거고 끝내는 통수도 한번 치고 기어이 탈출해서 코랄 터쳤더니 내가 (제2의)재앙 취급당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처 잊혀진게 맞음 이거??? 이쌔끼들 부려처먹을땐 언제고...
다음에는 저시기 신더 뿌수는걸로 해봐야겠다 에-어 미심쩍어서 일단 코랄 죄다 폭파시켰더니 취급이 영 찜찜함 이번엔 정신병 취급 안할게 같이가.....
아니야 나를 도와준 신더를...신더가 시키는대로 했을 뿐ㅇ....ㅣ야......... 흑흑
아니 뭔가했는데 에-어콘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게있구나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콘이라고
헐 그러네 유행하는 콘인줄
역사에 '레이븐의 불'이라고 됐는데 그 단체 레이븐들이 덤터기 썼을까..?
루비콘에서 언급된 레이븐은 주인공까지 단 두명이었고 하나는 사칭범이니 한놈이 썼겠지 어차피 둘다 PCA에서 못잡는 애들이라 상관없을듯
첨부터 남의 명의도용해서 활동한데다 정체 아는 인간들도 싹다 죽어서 알아볼 새끼도 없으니 좋았쓰!
존나서럽긴해 시발 안그래도 명의 주인이랑도 한판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개서러움...
첨부터 돈만 챙기고 튀어서 새인생 살려고 루비콘으로 기어들어갔던거라 어쩔수 없지
아 그런가(제일 첫 미션 기억 가물가물함) 그럼 해피?엔..?딩 아닐까?
이제 알았는데 저거 신더랑 월터 마크였네...
1회차때 월터에게 미심쩍음이나 배신감같은거 느꼈으면 2회차의 감동이 두배
엔딩롤 끝나고 월터 메세지 보고 감동받은 대가리 뿌셔진 621은 어쩌죠...?
2회차가 해피엔딩 느낌이더라
코랄은 불태우는게 맞다
으...이레귤러 냄시
뭔가 글이 재밌어서 쭉봤네 ㅋㅋ
월보1지 ㅠㅠ
잊혀진게 아니라 히틀러 상위호환의 세기의 또라이로 기억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