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신경쓰면 지는거라 그냥 뇌내 필터 100%로 돌리고 그림만 봤는데 오키프 피폐분위기 존나 쩔더라
저런 눈나가 중성화 당했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이상한거 같은데 정상이냐
불임 = 노콘자유 라는걸로...
스네일이 돈까스 사준대서 따라갔더니...
앗
그제서야 동기인 프로이트가 왜 기를쓰고 '수술'을 안받는지 깨달았다더라
아르카부스식 강화인간이 되면 씨 없는 수박이 되는거구나.... 그럼 '강화인간이 맞는지 아닌지 정확히는 모르는' 러스티는 위험일이 올지 안올지 모르는 슈뢰딩거의 고양이 같은 상태구나
그래서 염세적인 성격이 된거라고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슬퍼지는걸 아일랜드 4 당시에는 아직 파릇파릇했을테지만
강화시술의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통제가 불확실한 생리현상까지 일절 차단하려고 한 거라면 괴담인데 아일랜드 4 시절에는 프로이트랑 성격 차이가 있어도 어느정도 동조도 해주고 농담도 주고받는 그런 관계였으려나
오키프는 아예 첩보 부문이었으니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맡은 바를 다한다고 하면서 서로 업무가 겹치질 않아 각자 업무에는 터치하지 않는 대신에 가끔 임무 끝나거나 하면 맛대가리 없는 커피 한잔씩 하면서 실없는 잡담 나누는 사이 아니었을까
아하
그거 스네일버전도 나왔더만 - dc App
불임 = 노콘자유 라는걸로...
스네일이 돈까스 사준대서 따라갔더니...
앗
그제서야 동기인 프로이트가 왜 기를쓰고 '수술'을 안받는지 깨달았다더라
아르카부스식 강화인간이 되면 씨 없는 수박이 되는거구나.... 그럼 '강화인간이 맞는지 아닌지 정확히는 모르는' 러스티는 위험일이 올지 안올지 모르는 슈뢰딩거의 고양이 같은 상태구나
그래서 염세적인 성격이 된거라고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슬퍼지는걸 아일랜드 4 당시에는 아직 파릇파릇했을테지만
강화시술의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통제가 불확실한 생리현상까지 일절 차단하려고 한 거라면 괴담인데 아일랜드 4 시절에는 프로이트랑 성격 차이가 있어도 어느정도 동조도 해주고 농담도 주고받는 그런 관계였으려나
오키프는 아예 첩보 부문이었으니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맡은 바를 다한다고 하면서 서로 업무가 겹치질 않아 각자 업무에는 터치하지 않는 대신에 가끔 임무 끝나거나 하면 맛대가리 없는 커피 한잔씩 하면서 실없는 잡담 나누는 사이 아니었을까
아하
그거 스네일버전도 나왔더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