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넌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도미넌트라고 착각하고 계속 도미넌트의 사명을 쫓아온 끝에 결국 정말 인터네사인을 막아낸 영웅 중 한명이 되었다는게 돈키호테가 진짜로 영웅이 되는걸 보는거 같달까
인터네사인에서 존나게쳐 기어나오는 저 미친 자폭병기들이 황서스 주인공 걍 조진거 생각하면 울지마라 게이야가 병신인거 감안해도 미친새끼들임.여기에다 죽여도 재생하고 심지어 진화까지하는 펄버라이저까지 있는데 이걸 깨부수려고 했다는거 자체가 인류입장에선 영웅이지
근데 시발 2차창작에선 왜 게이가
아니시발 지금보니까 약왕이랑 머장이랑 햇갈림
뒤는 부탁한다!
ㄹㅇ 뽕차는 엔딩이지
아주 ㅈㄴ 뽕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