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 두개 다 별로라 그냥 국룰이라길래 앞에있는거부터 하려다

에어가 풀죽어서 쏘리 하는게 괜히 마음에 걸려서 그냥 뒤에꺼 고름



사실 스토리는 주의깊게 안 들어서 그런지 엔딩보고도 잘 모르겠다

내가 루비콘을 구한거같은데 나름 괜찮은 엔딩 고른거같아서 만족함

월터 대사 감동적인건 잘 모르겠음
별로 정이 안 들어서 그런건가

솔직히 겜 끝날때까지 이분은 꺼림칙하기만 했음




그냥 넘어갈정도로 안 어려운 보스가 없긴 했는데 
기억에 남는건 발테우스 아이비스 스네일 월터 정도


이상하게 난 월터가 너무 빡세더라
총으로 계속 갉아도 힐을 계속 하는데 난 무기 한대만 맞아도 몇천씩 까이고

정신력의 승리였음 ㄹㅇ

개인적인 난이도는 아이비스<스네일<발테우스<월터 순인듯


진짜 모든 보스마다 계속 막혔지만 돌아보니 나름...







는 아직도 몇몇 보스는 패턴을 모르겠음
아이비스같은건 갤에서 하라는대로 날먹세팅으로 걍 잡고 그랬어서


하면서 힘들었다 느껴지는 게임은 이게 처음이었다.
좀 쉬었다가 다시 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