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그로를 보면 아예 재래식 함대 뒤집어엎는거 볼때 그 막대한 탄 적재량으로 혼자서 적 전차 다수를 패죽이는걸 상정한 독일군 중전차 느낌이 들고
이클립스는 앵간한 링크스 딸깍질로 조진다는거 보면 이런 제트전투기가 생각되고
솔디오스는 대놓고 이런 무기가 연상되고 있음
인테리올이 가진 토러스의 기이한 기술력과 유난히 딸려보이는 재래식 전력, 그리고 인테리올이 가진 이클립스, 스티그로, 솔디오스 등 GA의 랜드크랩, 기가베이스같은 범용성과는 다른 암즈포트의 특화성을 보면
2차대전 독일군마냥 머릿수가 딸리는 재래식 전력을 어떻게든 분더바페로 비벼보겠다고 몸부림치는게 연상되는데
그럼 역시 링크스전쟁때 태평양 유럽 양면 다 공격하려다가 망한 역사를 지닌것도?
BFF, 레이레너드, 아쿠아비트 : 우리는 동쪽의 적들과 맞설 예정이다! 인테리올 유니온 : 동쪽? 알았다!
낭만이 너무 넘친게 아닐까 지중해가 아니라 태평양이 마레 노스트룸이 되는데 이걸참아?
맞네 낭만이 아니라 체급이 딸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