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야 나의 무엇보다도 소중한 제자 겸 아들이자 함께 미래를 약속한 사이다만? "" 나를 그냥 스승님으로 취급하는 것은 그만뒀으면 좋겠군. "" 아, 너를 여러 번 강간한건 맞다. 좀 할 수도 있지 않나? "
이러면 Remember는 오츠달바의 테마곡이자 목줄의 노래이기도 했던게 아닐까
"계속 밤마다 엉덩이로 깔고앉으니까 애가 키가 안 크잖습니까, 이 아줌마야."
"너는 나의 것이다,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