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제 같은 도미넌트가 되지 못하는 평범한 레이븐들에게 더 어울리는거 아니었을까
펄버루트랑 지나이더 루트에서는 도미넌트 2명 데리고 가느라 펄버 너무 많이 죽여서 약왕이 존나쌘 펄버 상대하다 뒤지고
그중 펄버루트에서는 주인공이 너무 지나치게 강한 탓에 펄버 너무 빨리 죽여서 진화펄버 나와가지고 빨래판 뒤진거 생각하면
사실 인터네사인 파괴는 처음부터 도미넌트 2명보다는 머장처럼 비교적 평범한 레이븐이 한명 있는게 이상적인 거 아니었을까
펄버루트랑 빨래판루트는 사실 약왕의 오판의 결과였던 거고
빨래판 루트는 도미넌트가 2명이라 성공한건가
결국엔 거기서도 도미넌트 써먹으려다가 펄버 너무 많이 부셔먹은거 때문에 약왕 뒤진거 생각하면 에반제 루트가 더 이상적인듯
약왕이 뒤진건 걍 약해서 그런거 아님?
약왕루트 타면 인터네사인 부쉈는데도 주인공 올때까지 살아있는거 보면 펄버 안부쉈으면 살았을듯
넥스트 있었으면 펄버 부활하기 전에 인터네사인 부쉈는데 이게 다 코지마 입자가 없어서그럼 ㅇㅇ
사실 모황이 인터네사인 부수러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