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페르노가 일부 미션은 로어 프렌들리하게 구성되어서
스샷 찍기 즐거운것 같더라
물론 너무 빡세서 일시정지 누를 틈도 없다는게 문제임 ㅋㅋ
발람이 월벽 작전에 발람 친화적인 독립용병도 몇 투입했는데,
그중 하나였던 이 용병은 펄롱 시절 미시간과 가까운 사이여서
레드건의 머리로서가 아닌, 전우로서
레드건의 젊은 두 얼간이들이 이런 무리한 작전에서 희생되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부탁도 받아 출격했지만,
난전의 상황에서 나타난 해방전선의 강력한 병기인 저거노트가 기습해
이구아수는 반파되어서 급하게 후퇴하고,
그런 이구아수를 놀리던 볼타가 직격당해 그대로 전사하여
기체를 수습할 여유도 없이 쏟아지는 포화에 후퇴하는 그런 내용으로
좀더 다듬어서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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