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개로 나눈 탄속성. 대신 V도탄처럼 속성 안맞추면 아예 딜이 안박히는거 말고 그냥 약점속성 노리면 조금 유리한 정도로. 탄속성이 단순히 대미지 판정만 나눈게 아니라 탄환에 따라 개성을 강화해줘서 좋았음
2. 스캔모드. 전투중 계속 껐다켰다 하는 걸 유도하지 말고 반대로 에너지 소모를 해서 비전투시 정보확인 하는 용도로만 쓰게 위쳐 센스같은거
3. 벽차기. V처럼 비행을 못해서 무조건 벽차기로 고도 올리는 시스템 말고 자유 비행도 가능한데 벽차기를 이용하면 고도 상승과 퀵부의 에너지 소비를 절약할 수 있는 정도로 조정. 거대로봇한테 다리는 장식이긴한데 그래도 다리를 이용한 액션이 있는게 좋았음
난 스캔모드 공수전환 유도해서 익숙해지니 나름 괜찮던데 다른사람들은 진짜 극혐이긴 한갑네 이거 이야기 안나온 적을 본 적이 없는덧
탄속성 자체는 좋은데 각부 카테고리별로 속성내성 경향이 아예 정해지는건 좀 별로였음
맞다 그것도 있었다 다리로 정해지기 보단 예전처럼 기업별로 나누는 식으로
도탄-관통은 팀전 위주의 게임 특성상 조정된거라 VI에는 없을 가능성이 높음 나머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