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시달리느라 성우분의 소식을 듣고도 너무 늦어버렸음


안그래도 근래 공각기동대 SAC 다시 한 번 핵심 에피소드만 추려서 봤었는데 어떻게 타이밍이 이리 안타까운지...


맡으셨던 작품들 통해서 계속 들을 수는 있겠지만 앞으로는 새롭게 접할 수가 없단게 많이 그리워질거 같아


수많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해주심에 감사하며 부디 편히 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