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라스트 레이븐 키세팅 풀었었는데 정확하게 포뮬러 프론트랑 뭐가 다른지 설명해주고 싶음.
이 언럭키 마스터 아레나는 여태까지의 포터블 시리즈와 다른 조작체계를 지원한다.
이쪽은 라스트 레이븐 포터블, 기존의 3계 포터블 시리즈처럼 상하 조준키를 지원한다.
그래서 PSP처럼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이 없는 병신ㅈ망겜은 행거 조작이랑 더블 트리거 운용을 위해서 상하조작을 포기했다. 둠1,2 좀 해봤으면 금방 익숙해질 수도
이렇게 하면 좀 어렵긴 해도 빨래판 잘 잡힌다. (빨래판 신바주카+머신건+머신건 EO로 최단시간이 3분컷이였던듯)
물론 지금와서는 에뮬로 오른쪽 아날로그 설정 부여하면 되지만 이것도 좀 어렵다.
근데 포뮬러 프론트 인터내셔널은 상하조작이 없다. 대신 그 자리에 라레는 꿈도 꾸지 못했던 인사이드 버튼도 있고 고작 버튼 2개만으로 퍼지 행동이 가능하다.
[라레는 L+R+Y(△)+A(+)+(왼손무기/오른손무기/행거) 최소 5개 이상의 키를 눌러야 퍼지 되는 병신같은 조작감을 자랑한다.]
말이 좀 길게 샜는데, 그러면 포뮬러 프론트의 상하 시점은 어떻게 되냐고?
"자동"이다.
이제 발매년도를 복기해보자.
포뮬러 프론트 인터내셔널 발매년도는 2005년이고
라레 포터블 발매년도는 2010년이다
공백의 5년이냐 시발 이 좋은걸 왜 갖다팔아먹고 그 ㅈ같은걸 다시 쌌대
님 ff는 결과적으로 사람이 아니고 컴이 하는거잖아요
일단 인터내셔널은 수동조작 모드가 별개로 존재하구요.. 하고 싶은 말은 이 좋은 편의성을 라레에도 줬어야지 왜 라레는 그 ㅈ박은 컨픽이였냐는게 하고 싶은 이야기였습니다.
그걸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고 굳이 왜 상하조작을 자동으로 줘야되느냐 그얘기였음 직접 하는 조작맛으로 하는건데 그걸 왜 컴퓨터가 자동으로 따라가게 만들어줘야되냐 그얘기였고
뭣보다 적 따라서 상하 자동이였으면 토끼새기들이나 위에서 안 내려오는놈들 상대로 위만 보다가 옆에서 날아오는거 다 쳐맞아서 안됌..ff는 뭐가 어찌됐든 적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편의성 주자 하듯이 내놓은거니까 그럴만한거구요
그치만 수동 상하로는 댐큐어 못잡는걸..
정 힘들면 기도메타 어셈 어떠심 핵미사팔에 근본 쌍버티컬휴지심에 대형 EO코어로
하지만 포뮬러 유낙겜이고 - dc App
그치만 아직도 휴대용으로 못 돌리는 버딕을 어디서든 유낙질 할 수 있는 초/갓/겜
심지어 적당히 잘 조교하면 UNAC만큼은 아니더라도 꽤 깔끔하게 기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