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 아머드 코어 ost 제작에 참여한 프리퀀시 멤버들이 많이 이적하기도 했고, 이전의 테크노, 메탈, 성악이 혼합된 가사있는 노래에서 오랫동안 소울 시리즈를 제작하면서 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가사없는 연주곡이나 별의미 없는 성악풍 라틴어 노래로 ost 방향성을 바꾼 거 같던데
둗구둗구 둗구둗구 치캉치캉 치캉 비릿비 비릿비
본인의 음악스타일이 바뀐거같기도함
4부터 테크노는 거의 없어진듯
보스전 곡으로 데엪데나 코스모스 같은거 한번만 더 듣고 싶다
솔직히 계속 브금 이대로간다면 브금쪽으론 기대 못할듯 좋은곡이야 몇개는 있지만
프리퀸시 느낌으로 만든 곡도 작품 분위기에 맞춘다고 깎아낸거라. 충분히 다시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