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콘에 잠입하여 비밀을 밝혀낸다 -> 엠버 크라운에 잠입하여 비밀을 밝혀낸다

파일벙커 버전, 폐지줍는 버전, 팔 짤린 버전 3가지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 주인공과 5번씩이나 싸워나간 스팅거 눈나를 암시

어떻게 보면 외형에서 스팅거가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주인공하고 여러번 대립하다 쳐발려서 팔짤리고 폐지주워온 다음에

개조 존나해서 일반적인 AC의 형태를 벗어난 무언가와 융합되어 마지막 의뢰로 "이건 의뢰가 아니다" 어쩌고 하면서 주인공 불러내고

마지막에 최종보스로 "어비스에 온 것을 환영한다" 하면서 무지개빛 모유 뿜어대면서 달려드는거 아니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