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캡쳐보드로 플3을 PC에 물려서 화면을 띄운 뒤, PC 모니터상에 원하는 이미지를 반투명으로 올려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굉장히 편하다
- 이미지를 캡쳐보드 화면 위에 겹쳐놓고 맞는 데칼 골라끼우는 식으로 작업하면 정말 편함
2. 밑에서부터 그려라
- 캐릭 얼굴을 예로 들면, 배경 - 뒤로 깔리는 부분(반대쪽 옆머리라든가) - 목 - 입 - 코 - 눈 - 머리카락 식으로 작업하면 됨
왜냐하면, 이거 작업을 하다보면 알게 되겠지만 같은 색 이미지를 덮어씌우는 방식(주로 히터실드 모양, 7 모양, 한자 8 모양 등)으로 덩어리를 만들게 되는데 이 때 점점 위로 올라가면서 튀어나오는 짜투리 부분을 마지막에 작업할 머리카락으로 씌워버릴 수 있기 때문임
즉, 이미지를 레이어 생각은 나중에 하고 일단 밑에서부터 쌓아올리는 식으로 그려주면 됨
또 부위별로 자잘하게 설명하자면, 예를 들면 눈을 그린다 그러면 밑속눈썹이랑 눈 전체 윤곽의 아래쪽 절반을 잘라줄 수 있는 파츠(주로 숫자 7 고딕 또는 물방울 모양)를 사용한다. 위로는 어차피 다른 파츠로 가릴 수 있어서 얼마든지 삐져나와도 상관 없고, 이후 흰자위나 눈동자, 윗속눈썹, 쌍꺼풀 순으로 작업한 뒤에 삐져나온 곳을 얼굴 컬러와 동일한 색의 부품(또는 아이섀도나 머리카락 명암으로 사용하기 위해 약간 어둡게)으로 가리고 눈썹을 올려 주면 된다
3. 캐릭터 얼굴 엠블렘이면 가능하면 정수리를 엠블렘 외곽선 밖으로 빼서 가려라
- 대머리가 아닌 이상 머리카락을 씌울 텐데, 둥그렇게 처리해서 뭉뚱그릴 게 아닌 이상 정수리를 작업해 줄 부분이 없음. 주로 한자 8이랑 갈고리 모양으로 작업을 한 가닥에 최소 두 번(외곽선용 검정+내부 머리카락 색칠용) 하는데, 이렇게 하다보면 위쪽에 남는 부분이 장난이 아님. 나도 저 밑에 만든거 원본을 살리려면 머리에 있는 티아라랑 베일까지 만들어서 씌워주고 싶은데 레이어도 모자라고 도저히 안되더라 ㅅㄱ
뭐 반대로 머리가 별 디테일이 없으면 다른 부분을 외곽으로 빼서 가리는 방법도 당연히 있음. 이거는 임기응변
4. 너무 만들기 어려운 이미지 쓰지 마라
- 나처럼 된다...
뭐 카툰체나 둥글둥글한 이미지는 만들기 쉬움. 근데 캐릭엠블렘이면 진짜 데포르메나 셀식 모에체 이외의 것은 꽤나 중노동이다. 함부로 나처럼 모바일게임 스탠딩일러같은 거에 도전해서 죽쑤지 말고 연습할 이미지를 골라서 먼저 굴려보는 게 좋음...컬러가 나뉘는 게 확실한 이미지가 가장 좋을 거라고 생각함
반대로 표면묘사에 올인하면 메카닉 같은 것도 그릴 수 있음. 메카닉은 주로 도형 툴로 각을 잡게 되니까 형태 자체는 사람보다 쉽다는 느낌?
5. 레이어 압축을 열심히
- 두 장을 쓸 곳에 한 장을 쓰면 당연히 이득
이거는 나도 아직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 만든 이미지도 끝내고 다시 보다보니까 압축할 거리가 좀 보이는거같음
- 이미지를 캡쳐보드 화면 위에 겹쳐놓고 맞는 데칼 골라끼우는 식으로 작업하면 정말 편함
2. 밑에서부터 그려라
- 캐릭 얼굴을 예로 들면, 배경 - 뒤로 깔리는 부분(반대쪽 옆머리라든가) - 목 - 입 - 코 - 눈 - 머리카락 식으로 작업하면 됨
왜냐하면, 이거 작업을 하다보면 알게 되겠지만 같은 색 이미지를 덮어씌우는 방식(주로 히터실드 모양, 7 모양, 한자 8 모양 등)으로 덩어리를 만들게 되는데 이 때 점점 위로 올라가면서 튀어나오는 짜투리 부분을 마지막에 작업할 머리카락으로 씌워버릴 수 있기 때문임
즉, 이미지를 레이어 생각은 나중에 하고 일단 밑에서부터 쌓아올리는 식으로 그려주면 됨
또 부위별로 자잘하게 설명하자면, 예를 들면 눈을 그린다 그러면 밑속눈썹이랑 눈 전체 윤곽의 아래쪽 절반을 잘라줄 수 있는 파츠(주로 숫자 7 고딕 또는 물방울 모양)를 사용한다. 위로는 어차피 다른 파츠로 가릴 수 있어서 얼마든지 삐져나와도 상관 없고, 이후 흰자위나 눈동자, 윗속눈썹, 쌍꺼풀 순으로 작업한 뒤에 삐져나온 곳을 얼굴 컬러와 동일한 색의 부품(또는 아이섀도나 머리카락 명암으로 사용하기 위해 약간 어둡게)으로 가리고 눈썹을 올려 주면 된다
3. 캐릭터 얼굴 엠블렘이면 가능하면 정수리를 엠블렘 외곽선 밖으로 빼서 가려라
- 대머리가 아닌 이상 머리카락을 씌울 텐데, 둥그렇게 처리해서 뭉뚱그릴 게 아닌 이상 정수리를 작업해 줄 부분이 없음. 주로 한자 8이랑 갈고리 모양으로 작업을 한 가닥에 최소 두 번(외곽선용 검정+내부 머리카락 색칠용) 하는데, 이렇게 하다보면 위쪽에 남는 부분이 장난이 아님. 나도 저 밑에 만든거 원본을 살리려면 머리에 있는 티아라랑 베일까지 만들어서 씌워주고 싶은데 레이어도 모자라고 도저히 안되더라 ㅅㄱ
뭐 반대로 머리가 별 디테일이 없으면 다른 부분을 외곽으로 빼서 가리는 방법도 당연히 있음. 이거는 임기응변
4. 너무 만들기 어려운 이미지 쓰지 마라
- 나처럼 된다...
뭐 카툰체나 둥글둥글한 이미지는 만들기 쉬움. 근데 캐릭엠블렘이면 진짜 데포르메나 셀식 모에체 이외의 것은 꽤나 중노동이다. 함부로 나처럼 모바일게임 스탠딩일러같은 거에 도전해서 죽쑤지 말고 연습할 이미지를 골라서 먼저 굴려보는 게 좋음...컬러가 나뉘는 게 확실한 이미지가 가장 좋을 거라고 생각함
반대로 표면묘사에 올인하면 메카닉 같은 것도 그릴 수 있음. 메카닉은 주로 도형 툴로 각을 잡게 되니까 형태 자체는 사람보다 쉽다는 느낌?
5. 레이어 압축을 열심히
- 두 장을 쓸 곳에 한 장을 쓰면 당연히 이득
이거는 나도 아직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 만든 이미지도 끝내고 다시 보다보니까 압축할 거리가 좀 보이는거같음
매번 만두콘 만들어서 팀엠블렘으로 쓸까 하는데 레이어 만지는거 보면 숨이 턱 막혀서 포기하게 되더라고 이번에 함 도전해봐야겠다
만두콘은 할만할거임 둥그렇게 잡아놓고 얼굴을 깎는 선택기가 있고 아예 백색바탕에 얼굴 먼저 깎고 바깥쪽에 검은색-흰색 순으로 둘러쳐서 외곽선을 그려넣는 방법이 있음
레딧에 라니 엠블렘 만드는 영상보니까 어떻게 만드는지 이해도 안되고 그냥 신기하더라
그거는 전문가용임...
잘 모르겟고 꼴리노 - dc App
준야겜 캐릭이니까 반지주기 시스템 있는데 나 반지 쟤한테밖에 안줌 ㅋㅋ
사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