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제어성능이라기에는 사격적성이랑 따로놀고 휘두르는 힘이라기에는 파워에 관련된듯한 완부 하중이랑 따로놀고 에너지 전달량이라기엔 EN적성은 제네로 빠졌고 EN적성도 월광 말고 안받고 왜 바쇼가 높은건데
근접최적화 알고리즘 완부에 적용하는 방식이 반동제어나 EN적성이나 운동능력따위랑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있는거 아닐까. 사실 6가 시리즈 최고로 근접무기 타잎 다양하기도 하고
근데 그게 바쇼가 제일 높아서 이해가 안간단말이지
뭐 그건 근접적성 아니면 쓸데없는 바쇼의 게임외적인 밸런스 위치설정일테고....
파워랑 중량이 꼭 정비례는 아니긴 한데 EN부하가 더 높지 않은건 의문임 - dc App
장비하고 정상작동 가능한 범위의 중량이니 파워랑 연관이 있다고 봤음 난
팔에 사격전 센서를 최대한 배제했으니 구조가 단순해지고 에너지도 분산이 안되니까 온전히 근접무리를 휘두르는데에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팔에 색적장비들이 달린 것도 아닌데 그렇게 되나
루비콘계 AC가 입력을 최적화하는 쪽으로 발전했다는 설정인거 보면 정밀동작성으로 취약점 잘 찌르는 느낌인게 아닐까
정밀성이라기엔 바쇼 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