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을 고용해서 개쩌는 성능의 기체를
격추하는 미션인거지

정석대로라면 용병을 1~2명을 고용하거나
코옵 유저를 불러서 공략하는게 정석이지만

혼자서 나가면 오퍼레이터가

'미쳤어요? 목표기체의 스펙을
혼자 이기는건 무리라구요!'

라고 하는거임

적 대사도 '1기? 장난하는건가?'
하면서 깔보는걸로 바뀌는거지


물론 당연히 존내 어려움


근데 다 조져서 2페이즈 들어가면

적 파일럿이랑 오퍼레이터가
당황하는거임


'뭐..? 이 기체가 밀리고있다고..?
꿈이라도 꾸고있는건가..!'

'레이븐.. 당신은 대체..'



그리고 가까스로 격파하면

'말도안돼.. 인정할 수 없다.. 인정할까보냐..!!'

라며 절규하며 죽는 보스

오퍼레이터는 '...적 기체 격파 확인..
레이븐.. 당신을 막을 수 있는게 존재는
할까요..?'

라고 해주면 뽕 존나 차오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