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 완료되고 휴식 시간에 목줄을 찾아갔더니 메이나 스틸레토의 무릎에서 잠들어있다던가,
릴리엄이 목줄을 서방님이라고 부르면서 자기가 직접 만든 수제 도시락을 먹여주고 있다던가,
에이 플이 목줄과 손을 잡으면서 대화하고 있는 상황이 매우 자주 발생하자
이대로면 정말로 빼앗겨버린다면서 초조해하는 셀렌이 보고 싶은 밤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