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사실 고친덴 거의 없는데 그냥 보고싶어서 올려봄 ㅎ;;;
첫 작품에 애정을 담았다는거에 만족한다 시불...
암스트롱
위랑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선을 그을 때는 까만 도형을 깔고 그 위에 원하는 컬러의 똑같은 도형을 깐 뒤에 약간 위치를 바꿔서 표현하는 게 해상도가 좋다. 그래서 안경 같은 건 해상도를 희생하지 않는 이상 매우 그리기 어렵다
하지만 반쯤 벗겨진 머리 때문에 가리기꼼수가 불가능한 캐릭이라서 그냥 밀었다. 원래는 라니엠블처럼 작업하면 되긴 하는데 그건 내가 잘 못해...
아무튼 명암조정하고 표정 조금 올렸다. 역시 이 친구는 호탕하게 웃어야 제맛이지
그리고 암스트롱 기체는 갤럼들과 양붕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쌍벙커 추가탄창+플라즈마건으로 교체했다
끌고 나갈 땐 당연히 기체고 무장이고 바뀌겠지만 일단 세이브는 이걸로 함
파일벙커는 낭만이고 곧 로망이며 다시말하면 이는 곧 우리의 가슴 속 열정이고 열망이다!
와이원츄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