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정신적 후속작 호소인겜인데 이 겜은 PVE 코옵 컨텐츠의 플레이 방향을 장비 파밍으로 잡았더라고 이거 ㄹㅇ 최악의 방향이었음


진짜 개극혐이었음 장비 성능 늘려주는 개조품 같은 개념의 5레벨 어태치먼트 파밍해야하지 슬롯 3개 달린 무기 두짝씩 구해야하지 근데 그건 죽어도 안나오지 50시간 파밍하고도 뭐 하나 제대로 먹은게 없었었음


6는 싱글플레이 중점이라고 하긴 해서 이런 요소가 없을 것 같긴 한데 6이후에 후속작이 만약에 나오고 거기서 더 만약에 PVE 코옵 컨텐츠를 만드는 미래가 있다면 이런건 제발 벤치마킹 안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긴함


근데 막상 최악의 방향성이라고 말하긴 했는데 코옵요소가 필요한 PVE 컨텐츠에서 이런 보상이 없으면 주력으로 플레이 할 사람이 있을까? 그것도 좀 의문이라 잘몰루겠음


그냥 V계식 거대병기전 몇개 던져주고 땡치는게 나을지도 늒네들은 한번 잡으려고 헬프하고 고인물들은 알아서 제약플레이 하면서 정공법으로 공략해주고 뭐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