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스 전쟁 개전 직전 강남 전선에서 마버지 딸피 듀오와 페르미 몽땅 잃고 중립 선언하긴 했지만 관리전쟁 도중에는 GA의 핵심적인 나와바리인 태평양에 숟가락 들이대고 유럽 전선에선 BFF랑 같이 로젠탈 두들겨 패고 있었을텐데 솔직히 꼬울거란 말이지 강남에 파견되었다가 포로 된 인테리올 전투단 몸값 존나 뜯어내는건 기본이고 팔메트, 미하엘 F, 로디, 엔리케 등의 2선급 링크스 전력으로 시비 존나 털었을거 같은데
GA가 정치적 행보는 신중하기도 하고 왜 GA 의뢰로 스티그로 조지는 미션도 있잖아. 몇번 대가리 찍어준걸로 충분하다 판단했을 수도 있지 싶음
잘해야 오메르가 음습하게 괴뢰화한 이크발 시켜서 콜로니에 공격 가하는 정도인가
시비 털기 직전에 퀸즈랜스 침몰로 각성한 레아듀오의 비정규전에 휘말려 그럴 틈도 없어졌던게 아닐까 사실 메노 루가 하이다에서 터키한테 끔살당한 이후 얘들이 1,2선급 가릴 상황이 안되었을거 같기도 하고
그럼 정말 이크발 힘 빼놓기도 할 겸 새 경영진 충성심 테스트도 할 겸 전쟁 끝나고 얍삽이질 밖에 없구만
얘들 하드모드 기준으로 잡으면 시작부터 사다나랑 메노 루는 전력에서 배제된 채 전쟁 시작인지라 레온하르트와 셀로의 어깨가 매우 무겁지 않았을까 싶음
셀로도 랩실 천재였던거 생각해서 오메르가 거의 안 내보낼거 생각하면 레온하르트, 미하엘 F, 팔메트만 뒤지게 굴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