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키우느라 당신의 청춘도 없이 늙고병든 사부님이 피곤하다를 입에 달고 사는 걸 보다가 나름대로 효심의 발로랍시고 어깨 주물러 준 것에서부터 스타트를 끊는 바람에 좀 어렸을때부터 숙련이 되었다
체력이 성장한 지금은 스킨케어 등은 물론 뼈맞추기 같은 것도 문제없이 쌉가능하며 그래서인지 셀렌 사부님은 나이에 비해 굉장히 젊어보인다는 것 같다. 심지어 기업연이 인증한 관련 자격증도 보유중


사실 이 덕분에 엄청난 양의 골든핑거 스킬레벨이 같이 올랐지만...이건 목줄 본인도 사용한 적이 없어서 아직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