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꿈꾸던건

한때 링크스 전쟁의 패왕이자, 아나톨리이 멸망의 원흉, 정치적인 요인이 아니였다면 링크스 1위를 찍었을 라인아크의 희망 화이트 글린트와 비등하게 싸우다가 한끗차이로 패배하는거였지만


피오나 예르네펠트를 아나톨리사 멸망의 원흉이라 불러서 시작부터 빡겜한 터키뜰딱으로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