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꿈꾸던건 한때 링크스 전쟁의 패왕이자, 아나톨리이 멸망의 원흉, 정치적인 요인이 아니였다면 링크스 1위를 찍었을 라인아크의 희망 화이트 글린트와 비등하게 싸우다가 한끗차이로 패배하는거였지만 피오나 예르네펠트를 아나톨리사 멸망의 원흉이라 불러서 시작부터 빡겜한 터키뜰딱으로인해
이 새끼 그 긴 수몰구문도 즉석에서 짜낸 애드립이면 완벽주의자 맞을지도
이른바 플랜B
플랜 B, 이른바 핀치로군요 하는 프라질의 중얼거림은 사실 오츠달바 회선에다가 비웃는 것이었다고...
...어머니 - dc App
빡겜한 터키틀딱의 포스에 생명의 위협마저 느낀 나머지 그만 어머니를 부르고 마는 옷쓰 - dc App
터키틀딱 사실 옷쓰 개인회선으로 ㅈㄴ 빡쳐서 소리지르고 있었을수도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