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도 얼음혹성인데다가 차갑고 디스토피아인면이 더 몰입하게 해주면서도


나같이 예민한 사람은 오래 붙잡고 있기 힘든듯. 뭔가 축처진다고 해야되나,,


그냥 내가 그런사람이라서 아쉬움. 


희한하게 일본풍 sf는 대체적으로 삭막한 분위기기가 섞여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