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 직접전쟁의 단초는 지들이 자초한 거지. 오츠달바가 틀딱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걔 없었어도 레이레너드 총력전으로 양패구상으로 갔지 전쟁이 없진 않았을거 아녀. 틀딱 자리에 조슈아가 들어간 정도 차이가 있었을까
그러니까 어떻게든 총력전이 되는 양상은 벌어지긴 했을거긴 한데 그 방아쇠가 된 사건이 뭐였냐 이거지 제 1차 세계대전의 방아쇠가 사라예보 사건인 것처럼 총력전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 하나 있었을거 아니야
틀딱 고용한 자리에 다른 놈이 들어갔을테니 어차피 기업간 소모는 이뤄졌을거란 이야기지 긍께. 하이다에 숙청이건 뭐건간에
하이다 텐안먼 자체는 어차피 틀딱 없었어도 GA가 누구 시켜서 벌였을거긴 하고 퀸즈랜스 역시 틀딱의 자아로 저지른거라기 보다는 의뢰였으니까 틀딱이랑 별개로 보는게 맞긴 함 대신 틀딱이 빠진 자리에다가 조슈아나 레온하르트 팔메트가 똥꼬쇼하면서 버티는 식으로 가다 퀸즈랜스 수몰 이후 레이레너드쪽에서 똥꼬쇼 시작하자마자 초전박살나며 밀리기 시작했겠지
기업간 직접전쟁의 단초는 지들이 자초한 거지. 오츠달바가 틀딱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걔 없었어도 레이레너드 총력전으로 양패구상으로 갔지 전쟁이 없진 않았을거 아녀. 틀딱 자리에 조슈아가 들어간 정도 차이가 있었을까
그러니까 어떻게든 총력전이 되는 양상은 벌어지긴 했을거긴 한데 그 방아쇠가 된 사건이 뭐였냐 이거지 제 1차 세계대전의 방아쇠가 사라예보 사건인 것처럼 총력전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 하나 있었을거 아니야
틀딱 고용한 자리에 다른 놈이 들어갔을테니 어차피 기업간 소모는 이뤄졌을거란 이야기지 긍께. 하이다에 숙청이건 뭐건간에
하이다 텐안먼 자체는 어차피 틀딱 없었어도 GA가 누구 시켜서 벌였을거긴 하고 퀸즈랜스 역시 틀딱의 자아로 저지른거라기 보다는 의뢰였으니까 틀딱이랑 별개로 보는게 맞긴 함 대신 틀딱이 빠진 자리에다가 조슈아나 레온하르트 팔메트가 똥꼬쇼하면서 버티는 식으로 가다 퀸즈랜스 수몰 이후 레이레너드쪽에서 똥꼬쇼 시작하자마자 초전박살나며 밀리기 시작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