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질 성공 못했다면 어차피 A씨가 기술진 싸들고 이탈한 아나톨리아는 몰락할게 뻔했기에 에밀이 까라는대로 깐 터키틀딱 잘못이라기 보다는 틀딱이 그냥 독박 다 써버린 경우에 가깝지 않을까
전쟁이야 뭐 아쿠아비트가 각보던거 보면 필연적이었겠다만 문제는 틀딱 배제했으면 딱 봐도 GA 진영이 레이레너드 2페이즈 감당못하고 빅박스 사출당하는 엔딩이었는데 틀딱이 그걸 통째로 차력쇼해서 기업들의 이목을 너무 끌어버린거지
팍스 체제에서 기업의 물리적 상장폐지를 두번이나 한 새끼를 내버려둘리가 없으니 옷쓰가 그걸로 긁은거고
사람 좇같이 굴리고 책임안지고 튄 에밀 저새끼가 제일 거슬림 ㅋㅋㅋㅋ "너라면 할 수 있다"
상대는 랭크 1과 친구들인데 너라면 할수있다 진짜 씨발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팍스 체제의 높으신 분들 입장에선 하꼬 콜로니 수장으로 전락한 에밀 따위는 알바없고 기업의 물리적 상장폐지를 이루어낸 아나톨리아의 용병에 어그로가 끌려버렸으니 사실 뭘 하든 몰락은 확정이 아니었을까 에밀 이새끼 엔딩 나레이션 보면 지가 뭔 짓을 했는지는 알고 있는지라 더 기가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두지. 그건 내가 할 이야기가 아니다" 쿨한척 ㅋㅋㅋㅋ
자각은 있어서 더 빡치는 새끼...
에밀 이새끼 링크스 전쟁 후에도 살아서 독백하는거 보면 존나 암살 마려움
라인아크에서 피오나와 재회했는데 이쪽을 차갑게 쏘아보는 피오나와 옆에서 묵묵히 바라만 보고 있는 터키틀딱을 보고 차마 아는척을 할 수 없었다고... 이런거 보면 오츠달바나 윈디가 정치가나 높으신 분들 멸시하는게 사실 고위 링크스들이 높으신 분들 보는 시선 평균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더라
GA가 아니라 레이레너드 의뢰를 받아야했어...
GA랑 밀월관계인 주제에 정작 피오나는 레이레너드에서 만들어놓은거 아버지 영향으로 다 알고있는데다 그 물건들을 영 안좋게 보는거 보면 이건 레이레너드랑 예르네펠트 교수가 예전에 협력하다가 넥스트 개발 방향 문제로 크게 틀려서 삔또가 서로 나가버린게 아니라면 에밀의 결과적인 똥볼이라고밖에 비춰지지 않는 지경임
뭐 생각해보니 에초에 GA 의뢰로 시작한 이유가 GA가 링크스가 부족해서 대신 뛸 사람 없나 하다가 에밀이랑 눈이 맞은거니까 실력있는 링크스가 많았던 레이레너드랑은 도통 맞을 수가 없었을듯 결국 시대의 운명은 고정되어있는것인가...
틀딱 입장에서는 진짜 해달라는거 다 해줬잖아! 이긴 함 ㅋㅋㅋ
단두대 멤버도 잡았잖아 솔디오스 격파도 해줬잖아 퀸즈랜스 격침도 해줬잖아 씨발! 다 해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