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밀리앙 테르미도르가 읊조린다."
"그것이 오늘까지 이어지는, 기업의 죄다.
그로 인해 인류는 종으로서 폐색하고,
이 행성에서 괴사를 맞이하려고 한다."
"국가 해체 전쟁도, 링크스 전쟁도,
이 죄를 숨기기 위해 있었던 것이라면,
오르카 여단의 싸움은 이 죄를 청산하기 위해 있다."
"희생 없는 해결의 기회는 아득히 오래전에 사라졌다.
속죄에 고통이 따른다면 그것은 달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죄다."
이런 기깔나는 연설을 해놓고 하드모드 해버리니 갤주가 될수밖에 없지
사실 다른 맴버가 연설문 써준거래
작사 : 메르첼 이 새끼 우르나 브리핑도 누가 써준건가
시 잘 쓰는 ORCA AI
ChatORCA 이집 프롬잘쓰네
간만에 노멀로 올카 한바퀴 도니까 기분이 완벽하다. 하드는 없는거야....
^테르미도르는죽었다여기에있는것은랭크1의오츠달바다^ 이건 누구의 기억이지...?
인류따위 없다던 누런색 머저리의 기억인가봐
뒤틀린 세상에서 살 수 없었는지 막붕이 머리통을 아크룩스로 씨게 내려친 결과 상대가 유아퇴행해버렸대...
???:테르미도르는이미죽었다
내면의 오츠달바가 튀어나오는
이 또한 신츠달바님의 은총이겠지요.. - dc App
기업련의 정상화
"우리의 죄라고 했지 내 죄라곤 안했다"
모두 함께 속죄의 시간을 가지는 거다(테르미도르를 여기서 죽이며)
"테르미도르 배신한거냐?" "테르미도르 죽었는데?"
일반적인 인지범위를 벗어난 낭만주의자였던것에 모두가 전율했다고
윈디 로이가 아무말도 안한건 그분의 낭만주의 끝을 접하고 벙쪄서 그랬던거구나 속으론 이미 '??? 뭐지 이거?' 하고있었고
옷쓰 인생사 최대 아웃풋
그동안 레이레너드에서 교육받은 갬성과 타고난 말빨이 어우러진 연설에 이 새끼 평소 모습을 잘 알고 있던 주변인들은 이 얼빠진 새끼가 원래 저랬었나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고... 지상은 저 연설을 듣자마자 바로 오르카의 선전포고문을 미친듯이 연호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