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하냐만 더 계산햬쥬셰여어어..." 3시 23분, 셀렌 헤이즈 "지, 진통제도 하나만 주세요" 4시 28분, 스틸레토 "손님, 바닥에 앉아 계시면 안돼요" "ㄱ...그게에... 못일어나게써요오오..." 6시 31분, 에이 풀 짐승의 그것을 감히 길들이려 하다니 거사 이후의 꼴이 이런 꼴인지라, 목줄이 주변지인들은 "여성들에게 당하는"이 아닌 "여성들을 범하는"으로 당연스레 받아들이는 중 "하아..."
"아니 씨발 형들 진짜 아니라니까" "그러고도 잘도 살아가는 녀석이로군" "이 자식... 거물이구만..." "요컨대 핀치로군요."
프라질은 가랑이 사이에 ㄹㅇ 쇳덩이 달린거 아니냐 - dc App
아스피나맛 강퀵이 되는 크롬 구슬 에디션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흉악한 쇳덩이 소유자
2탄 ㄱㄱ
짝대기는 나머지 둘한테 털리고 있어서 못나온대
"니가 여기 낄 짬이니?" 갈굼당하는 ㄷ
남성들에게 강간당하는 목줄을 그려다오... 이것도 얼라이언스와 플로트를 위해서다...
롤평ㅋㅋㅋㅋㅋㅋㅋ
올드킹의 금단의 테크닉을 전해 듣고 실천했더니만...
손놀림 한번에 AMS에서 빛이 역류하는 듯한 느끼미 전신에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금단의 테크닉이다... 한번 빠지면 다시는 그 맛을 잊을수가 없대
역시 이크발의 마술사를 연상케하는 테크닉은 무시무시하다
이젠 손가락의 모터코브라만 가지고도 KO시킬 수 있게 되어 여유만만하데
요령이 생긴 덕에, 쉽게 보고 들어갔던 스틸레토부터 초장에 보내버리고 시작
매일 이런 일이 있으니까 수면부족에 만성피로지...
아니 출근안하냐고... - dc App
독립용병 오퍼레이터인 셀렌은 그렇다치고 인테리올 소속 둘까지 단체로 당일아침에 연차내자 담당인 칸델로로가 개빡쳐서 출근하면 죽여버리겠다고 벼르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