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 이제와선 입문하기도 힘들고 10년 만에 신작이 나와서 그런가

다들 이번 아코6도 옛날 닼소1 급으로 어려울거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좀 그렇다


따지고 보면 프롬 게임은 언제나 도전적인 게임이었고

이젠 경험도 쌓은 프롬이 아코6을 전작들 그대로 만들리는 없을 것 같음


그리고 아코도 컨트롤 말고도 미션 상황에 적합한 무기나 파츠 조합 등

여러 어셈블리를 맞추면 그렇게 생각처럼 꼭 힘들게 플레이 되진 않을텐데 말임?


세키로도 출시 초반엔 너무 어렵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시간 지나고 공략도 퍼지면서

다양한 아이템, 닌자도구, 스킬 등을 써서 더 수월하게 플레이 가능하단 걸 알게 된 것처럼


이번 아코6도 RPG나 FPS 게임과는 다른 조작법 때문에 초반에 조작법에 적응하는 점과

썡컨트롤로 플레이 하는 것 말고도 미션에 맞는 어셈 맞추기에 익숙해지게 하는 설계가 중요할 듯함


왠지 엘든링에서 닼소처럼 근접전만 고집하다가 머리 깨진 것처럼

아코도 컨트롤에만 신경쓰다 마음이 꺾여서 놓아버리는 뉴비가 있을 것 같아서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