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스토리 지적할때,
분명히 각기 다른지역에서 벌어나는 일들의
스토리를 그려냈다 생각하긴 하는 입장이지만

이번 6요소 약간씩만 훑어보면
아머드코어2 후속작에 가깝다는 느낌이
어렴풋이 드는 생각이 왜 그런지 모르겠음.

같은 오프닝 우주배경(6에서는 트레일러)에
+621(합쳐서 9 오마쥬라기에는 너무 인위적이지만)
+비슷한 위성 연출 등등..
너무 단조로운 단서를 흘려주는듯한 기분이라 해야하나 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