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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




헤드 - 주임헤드

소비EN을 제외한 단점이 하나도 없는 TE 헤드
어셈의 기반이 4각이므로 헤드에서 TE방어를 올려야 했고, 성능상 이 헤드를 안 쓸 이유가 없었다


코어 - 워커 1477

TE 코어 중 KE 장갑치가 가장 높음
보통 밸런스 표준4각은 KE코어+TE팔과 TE코어+KE팔로 어셈이 갈린다
- KE코어+TE팔 : AP가 낮지만 중량이 가벼워짐, KE 방어가 상승
- TE코어+KE팔 : 중량이 무거운 대신 AP 증가, TE 방어가 상승
이거는 취향임. 난 라이플보다는 펄스 건 쪽이 싫어서 후자


팔 - 배리 불

코어가 TE니까 팔은 자동으로 이거 따라옴. KE였으면 TE 팔 AD-134를 사용했을 것
TE 코어+KE 팔의 경우 펄스건 도탄 라인을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리 - Foal

밸런스 4각 중에서는 연비와 직선속도가 높은 타입. 대신 AP가 낮고 선회가 떨어지기 때문에 선회를 살린 전투나 맞딜보다는 낮은 EN소모량을 살린 어셈이나 고고도 폭격 후 일격이탈, 한 번 뒤를 잡은 뒤 놓치지 않는 플랭커용에 가깝다
헤드가 주임헤드이므로 선택한 다리라고도 할 수 있다. 각각 안정성능과 직선속도, 연비의 장단점이 맞물려서 하이스펙 기체로 완성됨


무기 - 3연배틀/고속 미사일/실드/펄스 계열, 또는 3연배틀/VTF/샷펄스

주임헤드 사용 기체에서 연비를 감당하려면 퍼지전제 기체를 짜거나 제너레이터가 고출력이어야 하는데, 이 기체는 퍼지 전제 기체가 아니기 때문에 용량제네는 사용할 수 없고, 즉슨 스트레코 VTF의 지속피해량을 살릴 수가 없게 된다. 따라서 고출력 제네에 맞출 수 있는 순간피해량이 높은 화기를 운용한다
상대가 좀 무거운 편성이 많을 것 같다면 VTF버전, 가벼운 기체가 많거나 맵이 넓다면 고속미사일 버전을 사용한다


내장 - 바이탈 시나츠 23FCS

FCS는 당연히 150의 광각 Fs-L-F03. 근거리 온리 기체라 이거 안 쓸 이유가 없음
제네는 무장에서 설명했듯이 헤드의 EN소모를 커버치기 위한 밸런스가 좋은 고출력 제네 바이탈. 어셈상 TE 무기의 적극적인 사용도 딱히 생각하지 않고 있음
부스터는 BA-309. 탱크가 아닌 인파이터 기체인데 이걸 안 쓰는 기체는 아마 토코나츠를 쓰는 네리쿠모 정도일 걸?



어셈상 장단점

장점
- 높은 AP와 적절한 장갑치, 쉽게 장갑저하당하지 않는 대반동 성능과 속도 250대를 유지한 하이 밸런스
- 마크당하지 않는다면 길어도 10초 정도마다 중장이나 탱크를 한 대씩 잡아죽일 수 있는 똥파워
- 화력과 기동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다대다 및 순간적인 전투에는 비교적 강함
- KT중장과 탱크에게는 무장 상성에 관계없이 대부분 승리 가능함

단점
- 중거리 이상의 전투에 대처 불가능, 아군 중거리 기체가 필수
- 마크당한다면 굉장히 약해지므로 선진입 또한 불가능
- 선회와 소비EN이 모자라는 근접전 전용 기체이므로 1대1 및 지연전에 약함
- 레자스삐4 네리쿠모 네리스나에 동시에 약함☆

고점과 저점, 장점과 단점이 확고한 타입. 인파이터도 밸런스 못 챙기는 것 아니고 교복들 중에는 실제로 그런 기체들도 많지만, 난 이렇게 확실한 타입이 더 좋다
반면 편성에 굉장한 제약을 거는 기체 중 하나기 때문에 사실 용병업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피고용률도 엄청 낮음



유리한 맵
BREW CITY, MALDAN CITY, OLD DUMAN 등의 중형 사이즈이면서 인 아웃이 확실한 맵

불리한 맵
VICTORIA CITY, OPAL CAVE, YUNSK CANYON, PASK FIELD 등의 넓거나 고도차가 심한 맵
터널류 맵...근데 터널맵은 다들 OW 벙커 탱크 타고 나오니까 뭐 똑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