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원래부터 레미제라블, 레데리2, 목소리의 형태 같이 주인공이 악하게 살다가 돌이켜서 속죄하며 사는 전개 ㅈㄴ 좋아함

처음부터 선하던 인물이 선한 일 하는 것보다 맛있는 듯


약자를 짓밟아왔다가 마지막에 이르러선 약자의 편에 서서 싸우고 영웅으로 남는 서사라니 뽕이 안 찰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