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원래부터 레미제라블, 레데리2, 목소리의 형태 같이 주인공이 악하게 살다가 돌이켜서 속죄하며 사는 전개 ㅈㄴ 좋아함
처음부터 선하던 인물이 선한 일 하는 것보다 맛있는 듯
약자를 짓밟아왔다가 마지막에 이르러선 약자의 편에 서서 싸우고 영웅으로 남는 서사라니 뽕이 안 찰 수가 없다
본인 원래부터 레미제라블, 레데리2, 목소리의 형태 같이 주인공이 악하게 살다가 돌이켜서 속죄하며 사는 전개 ㅈㄴ 좋아함
처음부터 선하던 인물이 선한 일 하는 것보다 맛있는 듯
약자를 짓밟아왔다가 마지막에 이르러선 약자의 편에 서서 싸우고 영웅으로 남는 서사라니 뽕이 안 찰 수가 없다
서사로서 목줄에 묶인 개가 자유로워진다는 점이 더 완성된 느낌이니까
정말로 자유롭게 선택한 결과는 그거 하나라는 느낌이 강함 릴리즈는 너무 휘둘리고, 불은 타인의 사명에 같이 묶이잖어... - dc App
덤으로 코랄 여친도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