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XX6년10월 04일
처음으로.
이 리포트 페이지는 우리의 연구시설 내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링크스 후보생 「미도 아우리엘」의 활동 보고를 작성하는 페이지입니다.
그녀는 국가해체전쟁 이후 발견된 링크스로서 적성을 가진 인간으로 지금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이 리포트 레이지는 실험적으로 그녀의 활동상황을 공개해 나갈 것입니다.
링크스 리포트 관리자 : D.시모크
기념할만한 한 걸음
2XX6년10월05일
우선 제 리포트 페이지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이 리포트 페이지를 기록하는 미도입니다. (당연한 것인가..)
저에 대한 것은 지금은 그렇게 자세하게 쓰지는 않겠지만.
...자세한 것은 자기소개 페이지를 봐 주세요.
아 맞다.
이 리포트 페이지는 링크스에 관련된 것이나
이제부터 제가 받는 훈련의 내용 등 을 써나가려고 생각합니다만 링크스가 뭐야?라는 분들은
용어집(저의 특별편집판 입니다.)를 봐주세요.
기념할만한 한 걸음은 이렇다는 것으로.
담당연구원인 시코크씨에게
저의 리포트에서 기밀사항에 해당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즉시 삭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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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X6년10월11일 - 코멘트 감사합니다.
2XX6년 10월11일
안녕하세요.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리포트를 보고있었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모여있는 코멘트에 제 나름대로의 대답을.
-훈련내용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쥐송합니다.
강의리포트가 많아 갱신이 늦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제대로된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으니 잠깐 기다려주세요.
-국민국가정부가 소멸한 지금, 기업간의 싸움이 믿을 수 없다.
아직 세계가 완전히 팍스의 통치하에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세계에 평온을 가져올 수만 있다면, 제가 링크스가 되려고 합니다.
-만약 벌써 정신조작을 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저 스스로는 「당하지 않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터널 포스 블리자드』나、『라 요다 소우 스티아나』
유감입니다만 이런 특수능력은 없습니다.
(이터널 포스 블리자드 -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라 요다 소우 스티아나-일본 2ch의 '멋있다고 생각해서 하고 있는/했던 행동'이라는 스레드에서 나온 말. 라 요다 소우 스티아나는 이별의말.의미는 없음. 이후 슈타인츠 게이트의 대사 엘프사이 콩그루의 모티브라고 한다.-나무위키에서)
-삵괭이는 영어로 링크스(Lynx)
철자는 다릅니다. 「연쇄」의「Links」 입니다만, 세간에선 그렇게 야유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링크스가 되어 스트레스를 너무 느껴도 무너지지 말아주세요.
고맙습니다. 가능한 노력하겠습니다.
-진동병
완부로 대부분 진동을 흡수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다수의 레이븐이 침입, 열람하고 있는 것 같아.
저 자신도 솔직히 이 상황에 엄청 놀라고 있습니다.
어떤 의도가 있는 것인지, 저도 알고 싶습니다.
이것도 훈련의 일부가 일지도 모릅니다.
-많은 코멘트 감사합니다.
전부 답장을 할 수 없어 죄송합니다.
내일은 전략이론의 시험이라서 아직도 외워야만 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오늘 밤은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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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째
2XX6년10월12일
뉴 멕시코의 연구소에 온지 8일째
이 땅에 처음 왔지만 상상한 것과는 달리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주변에 황야가 펼쳐저 있지만 연구소는 지하수가 솟아나오는 장소에 있고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이 근처에만 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쓰면 시원한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그래도 역시 덥습니다.
더군다나 주변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일상품이 부족한 것이 있어도 비행기로 운반해오지 않으면 안됩니다.
오늘은 지금부터 간단한 형성 수술을 실시할 예쩡입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2세대 AC 넥스트와 링크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것 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몸에 일부라곤 해도 시술을 받는 것은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슬슬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정신을 차리면 저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나중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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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2XX6년10월12일
머리의 옆에 AMS 접속용 잭 형성 수술이 종료되었습니다.
그후 부문마취로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잭이라고 하기에 금속제의 AV케이블 같은 것을 상상할 수 있지만 전도성을 가진 실리콘을, 피부의 색에 맞추어 형성시킨 것으로 생각보다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신경계에 접속을 나노머신..?을 사용해 체내에서 자동 형성된다는 것 같습니다.
원래 제가 링크스에 소질이 있다고 알게 된 것은 내전이 끝나고 대학에 돌아왔을 때 입니다.
의학부에 재학하고 있었지만 그곳에 팍스의 연구자가 와서 AMS의 모형 같은 머신의 실험에 참가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 일이 운명의 갈림길이었네요.
역시 오늘은 그다지 상태가 좋지 않아서...
나머지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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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스 리포트 2XX6년10월16일 - AMS 형성경과
AMS 잭 형성 수술의 괴로움은 침대에 들자마자 발생했습니다.
미리 진통제를 마시고 있었습니다만, 잭과 신경을 연결하기 위해, 나노 머신이 신경에 얽혀져 두통을 일으키는 듯 합니다. 어떤 것이냐 하면 치과 의사가 신경을 치료할 때 느껴지는 그 아픔입니다.
아침이 되니 통증은 많이 누그러지고 있었습니다만, 그전까지는 견딜 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지금도 미묘하게 아파옵니다···
오늘도 테스트가 있습니다만, 좋은 점수는 받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고려해 줄 거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우울합니다.
목에는 아직 거즈를 붙이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붙이고 있으려면, 입는 옷도 한정되어 버리고, 위화감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자신의 신체를 손상시키는 것에의 저항도.
피어스의 구멍도 뚫지 않았을 정도니까요···
···그래도 저는 링크스가 되고 싶습니다.
잠깐의 답장입니다.
> 링크스는 용병일까요, 정규병일까요.
> 즉 레이븐인지 어떤지, 하는 것입니다.
링크스는 용병도 병사도 아닙니다.
저는 팍스·에코노미카에 있어서 일종의 특권계급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도, 실전에 나와 있는 링크스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레이븐 같이 기업에 속하지 않고, 용병으로서 운용하는 넥스트를 획책 하고 있는 인물이 있다, 라고 소문으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소문입니다만.
> 외관
여기를 시작할 때에 프로필을 많이 썼습니다만, 시모크씨가 컷 해 버렸습니다.
쓰리 사이즈는···공개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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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스 리포트 2XX6년10월17일 - 대학시절
조금 대학시절의 일을 쓰겠습니다.
저는 LA 출신입니다.
아시는 바일지도 모릅니다만, LA는 리버럴계 활동가와 소수파 단체의 활동 거점이었습니다.
내전이 시작되고 나서는 공폭이나 테러 보복, 거리의 저격등 , 심한 모양새였습니다. 그래도 학교에는 다니고 있었습니다만, 어느 날, 기갑 사단이 침공해 리버럴계가 고용한 레이븐과 시가전이 발생했습니다.
가족은 피난이 늦어 전투에 휘말리고 살아 남은 것은 교외의 대학(월반이었습니다)에 다니고 있던 저뿐이었습니다···
그 다음 해에 국가 해체 전쟁이 일어나고 내전이 끝났습니다.
전후, 주 정부는 해체되어 도시는 콜로니가 되었습니다.
서해안에서는 식료 배급이 계속 되어, 시민의 이동도 제한되었습니다만, 어쨌든 사람이 살 수 있는 사회체제가 쌓아 올려졌습니다.
그러나 전후의 생활은 어려워서, 대학으로 돌아오고 싶었지만도 , 괴로운 노동의 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의학부라면 팍스로부터 장학금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일하는 사이사이 짬을 내 다시 공부해, 시험에 합격하고, 어떻게든 대학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입니까.
대뇌 생리학의 실험중(자세한 것은 말할 수 없지만), 거기서 제가 링크스 적성이 있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아직 진통제 없이는 움직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나중에 쓸게요.
> 링크스가 되고 싶은 이유
이야기하자면 길어집니다만, 머지않아 가까운 시일내에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쓴 것도 관계가 있습니다.
> 링크스는 특권계급
이것은 제 자신이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정말로 특권계급인지 어떤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링크스에도 저 같이 후천적으로 적성이 발견되는 경우와 앞의 국가 해체 전쟁에서부터 최전선에서 싸운 선천적인 「오리지날」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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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스 리포트 2XX6년10월19일 다른 후보생
저는 이 연구소에서 제일 나중에 들어 온 링크스 후보생입니다.
후보생은 전원이 8명, 45세의 남성부터 13세의 소녀까지, 다양한 멤버입니다.
바뀐 사람이 많아서 서로 그다지 이야기를 한 적은 없습니다.
잭이 익숙해져서, 저도 지금은 그들과 함께 커리큘럼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피지컬 트레이닝입니다.
스트레칭부터 시작해, 조깅, 기계 체조, 수영, 자전거, 에어로빅...
오전을 꼬박 피지컬 트레이닝을 하기도 합니다.
그 중 전투훈련이나 서바이벌 훈련도 한다고 교관이 말했습니다.
그에 의하면 현재는 회원제 피트니스 클럽보다 약간 나은 정도...라던가.
여담입니다만, 최근, 피지컬 트레이닝으로 꽤 몸이 좋아졌습니다.
수영복을 입으면 스스로 알 정도입니다.
해변에서도 놀 수 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조금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럼 이번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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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 의역 많음
AC6 기대 중
원문보고 번역한거임?
원문 보고 번역 + 귀찮으면 이미 번역된 걸 자연스럽게 바꾸기
오랜만에 읽어보네 이거 - dc App
미도년 개 따먹고 싶노ㅋㅋ - dc App
링크스 리포트 관리자가 시모크 도리였나?
D.시모크라고는 하는데 시모크 돌리를 아냐는 질문에 부정하고, 일단 연구원이라고 하니까 글쎄...
예전에 읽어보긴 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까 나노 머신 얘기가 나오는거 보면 확실히 4계 기술력이 좋긴 하다
갸추
이런 거 개조아 계속 번역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