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터뷰로 확인된 조작법은 두가지임
1. LB, RB, LT, RT로 공격함
2. 전반적인 조작법은 최근에 나온 프롬겜과 유사함
그리고 아래는 내 예측임
1. 익스텐션이나 숄더 웨폰처럼 어깨에 다는 장비는 트레일러에서 확인할 수 없었음
아마 이전과 달리 동시 조작가능한 무기가 4개로 늘었기에 더 늘릴것 같진 않음
2. 조작을 돕는 어떤 장치가 들어간다는데 최소한 오토 사이팅은 있을 것 같음
짤은 포앤서에서 오토사이팅만 키고 카메라 이동은 전혀 하지 않고 이동만 한거임. 보면 트레일러와 비슷한 움직임이 가능함
물론 포앤서에선 적 AC가 화면밖으로 자주 나가기에 카메라 조종을 꾸준히 해야 하지만 6는 전투 템포가 느리고 대형적이 많아 보이기에 오토 사이팅만 있어도 항상 카메라 조종을 위해 오른쪽 엄지를 쓸 필요가 없음=ABXY를 누를 여유가 많아짐
3.마찬가지로 조작의 여유를 위해 V처럼 지상부스터는 온/오프식의 전환 할수 있다고 가정함
이걸 기준으로 예상해보면
양 스틱으로 이동이랑 카메라 조작
LS: 지상부스터 온오프
RS: 오토사이팅 온오프
LB, RB: 손 무기 사격
LT, RT: 백웨폰 or 행거 시프트 사용
A: 점프 및 공중 부스터
B: 퀵 부스터
Y: 어썰트 부스터 온오프
X: 부스터 차지? 유사 어썰트 아머같은 코어 확장 기능?
셀렉트: 스캔모드는 v처럼 전투중 계속 켰다 껐다를 유도하는 시스템은 아닌거 같아서 잘 사용하지 않는 키에
그리고 남는 십자키에 무기 퍼지나 리페어 키트 등등
물론 오토 사이팅이랑 오토 부스트 옵션이 있다는 전제하의 얘기지만 이러면 엘든링 조작과 유사하면서도 공격과 이동, 부스터 사용이 동시에 가능해짐
오 생각보다 괜찮네 퀵턴하기 뭣같은거만 빼면
그러네 생각해보니 퀵턴이 문제긴하네
조합키를 하나도 안쓰네
구작들도 거의 안썼으니까 그러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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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이 제일 심플하긴 하니까
나도 이 정도 예상했었음 난 무조건 부스터키 트리거로 바꿀거지만
나도 트리거쪽으로 부스터 바꿔서 할거 같음 이미 그게 익숙해짐 ㅋㅋㅋ
프롬겔에도 글좀 써주셈
맘대로 퍼가도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