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판에서 마치 처음으로 친구를 데려온 아이를 칭찬하는 듯한 'look at you, 621' 일판에서 그것만으로 안심하고 눈감을 수 있다는 듯한 '너에게도, 친구가 생겼어' 어느쪽이든 월터가 621을 어떻게 생각했는지와 그 621을 위해 기업의 세뇌를 이겨내고, 평생의 숙원을 포기했다는 것까지 보여주는 대사라 들을때마다 가슴이 아파 - dc official App
월보1지 ㅠㅠㅠㅠㅠㅠ
맨 처음 트레일러 공개되었을 때랑 스토리 트레일러로 하운즈 자폭할 때는 저 새끼는 과연 언제 나를 써먹고 팽하려고 들까? 내 손으로 저 새끼를 죽이겠지? 했는데 죽이긴 죽였는데 시발
제정신 아닌데도 저런 말을 한다는거부터 존나아픔
사람이 책임감 덩어리 그자체임 죽어버린 하운즈들도 해야만하는 일의 결과로 죽은거지 살아돌아왔으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