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오리지널 회의에서 메리에게 호구잡혀 산 적이 없다" "하이다 공창 투입에 동의한 것은 프리미티브 라이트의 중장비와 고화력이 공창의 좁은 환경이라는 유리함과 시너지를 낼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야" "GA는 북미 굴지의 대기업이고 난 그 회사 에이스 파일럿으로서 소임을 다했다" "게다가 난 당신의 친구도 아니다 아나톨리아 구석의 틀딱 주제에..."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호구가 아니라 젖탱이를 잡혔다고
"이 음란성녀가...! 으럇으럇"하고 채찍으로 때려대는...
저열하고 옹졸하기 짝이 없는 태도로 손바닥을 휘둘러 져따이를 찰싹 때리는 꼴을 본 왕 대인의 시름이 깊어져만 간다... 셀로는 그 꼴을 보고 으흐흐 하고 있었겠지
"메리야 제발... 할애비 힘들다..." "으흐흐"
뭐래는거야 이 음란성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