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드립을 치는 무식이
AMS랑 조종실력 없었으면 시체
오리지널 넘버도 국해전 전적 기준일 뿐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메리가 죽어보니까
월콧남매는 잘못된 판단으로 사일런트 아발란치랑 한방에 저승행+분노모드 언실은 눈이 흐려져서 터키한테 덤볐다가 허리접힘+남은 이악코스는 공기
"안된다 안된다 내 BFF가!"
그래서 월콧가 막내아이라도 시켜봤는데 시원찮음
메리는 전장내보내서 A를 시키면 B랑 C까지 완벽하게 하는데 얘는 A를 배우면 A만 함
"아유 우리 왕녀님 잘한다 잘한다 (다 크면 2인페어 전술이란 명목으로 고기방패나 시켜야지)"
...라는 고로, 나이처먹고 옹졸해져서 손녀뻘 여자애 방패로 앞에 세우고 저격질만 하는 스타일이 훨씬 심해짐
덕분에 지 기체도 스나캐논+분열미사 덕지덕지 바른다고 훨 무거워짐
니가와를 해야할 지 기체가 굼떠서 사실상의 고정포대가 됐다는건 눈치채지도 못하고 허구한 날 "힝... 메리눈나 보고싶다" 입에 달고 살아서
릴리엄의 시무룩+옷쓰의 내면의 분노를 부르고 있다든지
그런 주제에 늘어만 가는건 레이레너드의 망령 꼽주기 기술 뿐이었다고
이미 GA후빨러로 전직한지라 옷쓰 입장에선 열받는거도 열받는건데 "사람이 저렇게 손바닥 뒤집듯 바뀔 수 있나"싶을지도
왕 샤오롱이 실질적으로 컬러드의 원로 내지 관리자 취급받는걸 보면 아무래도 기업련 상층부에게 꼬리치는 행동을 존나 하긴 했을듯 레이레너드가 다른 패배자들과 다르게 아예 멸시받는걸 보면 ㄹㅇ 레이레너드의 이탈 링크스들을 기업련 지시받고 처리하거나 했던게 왕 대인과 왕가 지시받는 릴리엄이 아니었을까 싶음 그걸 무력하게 바라만보는 오츠달바는 덤이고
"어휴 역겨운 영감쟁이 내 언젠가 죽여버린다 진짜" 하지만 에렌베르크에서 목줄이 시켜서 처리하려고 해도 ap1의 탈주술이 발동해서 실패해버리고...
만약 이랬다면 오르카 루트 노멀에서 살아남은 막시밀리앙 테르미도르는 목줄한테 자기는 잠시 할 일이 있다고 해놓고 왕가놈을 이잡듯이 찾아내지 않았을까 명맥만 남은 BFF를 습격해오는 스테이시스와 마주하는 왕가놈은 뒤졌다고 알려진 레이레너드의 망령이 찾아오자 요실금을 해버리고 마는데 릴리방패도 사라진 이상 더는 도망칠 길이 없다는 사실에 되도않는 저항하다가 ^총검술^ 당했다고...
"저... 막시밀리앙 군? 우리 사이에 오해가 좀 있는 것 같군" "오해????오오해애애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