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탈출해서 사실상 월터의 사망 추정까지 온 상태에서 월터랑 칼라 덕분에 살아남은 상황에 갑자기 루비콘 사람들 다 죽을 거 각오하고 루비콘에 불 한 번 더 지핀다라는 말 들으면 에어는 발등에 불 떨어진 기분으로 칼라를 죽이고 루비코니언들을 살려줘요 싶겠지만 솔직히..
나 같으면 오키프처럼 차후 중화수술 각오하고 월터 유지를 이었을 것 같긴 함
마음이 아플 것 같기는 한데 비전적으로나 인간관계로나 오버시어들에게 너무 빚을 많이 졌음
처음 할 때 갑자기 칼라 죽여달라는 의뢰 넣는 거 보고 이거 미친년 아니냐는 생각 들었을 정도인데
나 같으면 오키프처럼 차후 중화수술 각오하고 월터 유지를 이었을 것 같긴 함
마음이 아플 것 같기는 한데 비전적으로나 인간관계로나 오버시어들에게 너무 빚을 많이 졌음
처음 할 때 갑자기 칼라 죽여달라는 의뢰 넣는 거 보고 이거 미친년 아니냐는 생각 들었을 정도인데
초회차는 불루트를 자연스럽게 뛰도록 하는 개발자의 의도 - dc App
너무 많은 지인들에게 신세를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