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트라이의 격전끝에 클리어.
이 미션으로 4의 그레네이드+바주카가 얼마나 강한지 깨닳았다....
EN이 부족하다 보니 기체 기동력이 극히 제한되고 고화력 저탄속 무기의 위력이 상상을 초월하네.
바주카 자체 위력도 포앤서에 비해 매우 화끈하것도 큰 영향을 끼치고.
그래도 하면서 한놈 한놈 처리 할때마다 애들 사망 대사 각각 준비 되있어서 하는 내내 재미는 있었다.
자신감에 가득차있는 레이레너드 부대가 한놈 한놈 털릴때마다 자신들이 상대하고 있는건 규격외의 괴물이라는걸 느끼고 공포에 떠는 연출이 정말 좋았음.
\"어,어이 어떻게 되가고 있는거야?\"
\"좋은 전사다.감상이지만 다른 형태로 만나고 싶었다.\"
첨부터 다 깨는 중?
나도 해볼까...
일단 시뮬레이션 쓸어버리고 하드 미션들 하는중. 최종미션이랑 이거 두개깨는대만 한시간 걸림ㅋㅋ
그레네이드는 신임. 참고로 4는 탄약비가 미션 랭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EN화기에도 탄약비가 몇몇 있음
ㅇ 짤에도 나왔지만 탄약비가 너무 나옴. 게임내내 낭비한 탄은 10발 미만 일텐데...
미션용 무기로 괜찮은거 있음? 지금 끼고 있는게 오고토2문에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제일 무게 많이 나가는 바주카 2문 달고 있음.
그거 딱 미션용. 가끔 월광 2자루나 머신건에도 신세를 질 일이 있을거임. 미션이 전부 좀 옛날틱해서 단순히 때려부수는 감각으로는 랭크가 안 오르고, 미션마다 랭크 우선순위가 되는 기준(수리비, 탄약비, 클리어 시간)이 다 다름. 심지어 일부 미션에선 하젠팩토리의 노멀들 쏘는 미사일이 모조리 라지미사일로 바뀌기도 하니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