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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물가 썩창 시대에 반다이같은 머기업에 비해 구조적으로 불리한 코토부키야는 창렬화가 너무 심해져서 저런게 만이천엔을 찍을 정도임

그나마 아머드코어면 인지도도 있고 해서 그렇게까지 안비쌀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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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9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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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은 8천엔 정도인데 과연 6계열 프라도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