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1이랑 비교하면 ACPP가 미션 하나하나가 ㄹㅇ 존나 긴느낌이던데
특히 그 스팅거누나 줘패고 스미카 구출해오는 미션이랑 그 공장 털고 마지막에 카게로우들 튀어나와서 에리어 이탈하면 스미카 자폭당하는 그미션 2개가 존나 길었던거같음
그래서 뭐만하면 적자나가지고 엔딩에서 스미카가 다음에는 의뢰비 깎아달라 드립치는거 보고 속으로 욕했음
씨발년아 안깎아도 적자인데 의뢰비 깎아주면 나는 뭐먹고살아요...
아레나에서 네크론 한번 따면 PP도 모자라서 MOA 적자까지 신경 안써도 될정도로 풍족하게 주긴 하다만
난 AC1때도 적자 존나 나서 미션 한판 한판이 강화인간 수술 가냐 안가냐의 기로에 놓였었는데
1도 많이 나긴 했지 ㅋㅋㅋ
아레나부터 개같이 돌려서 적자는 커녕 떼부자됐었음 ㅋㅋ
500만원 존나많긴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