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티가 니가 말로만 듣던 월터의 개라고 하거나 자연스럽게 스네일한테 츄라이하는 장면, 프로이트가 월터의 개랑 붙어보는 건 처음이라고 한 거 보면 추정하기로는 규모가 크지는 않은 용병업체인 것 같은데
발람에 비해 작은 업체의 규모와 초짜 이미지만 보고 이구아수가 얕보다가 쳐맞고 열폭하기 시작했다면 그럴 듯 하긴 한 듯
하운드 부대가 그 중 실력자만 골라서 오버시어의 일을 맡기게 한 형태가 아닐까
발람에 비해 작은 업체의 규모와 초짜 이미지만 보고 이구아수가 얕보다가 쳐맞고 열폭하기 시작했다면 그럴 듯 하긴 한 듯
하운드 부대가 그 중 실력자만 골라서 오버시어의 일을 맡기게 한 형태가 아닐까
용병업체의 탈을 쓴 사병부대라고 봐야지 싶음. 저한테 필요한 활동만 하니까 아는 사람만 아는거고
AC 파일럿만 소수정예로 굴리는 특수목적용 PMC지 않을까 싶기도 함
일단 대놓고 나 오버시어요 할순 없으니 표면적으로라도 PMC 형태긴 했을듯 칼라도 RaD 굴리고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