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깼을 때도 든 의문이었는데
인터네사인 시설 파괴하는 거면 도미넌트 같은 최강의 1인을 가릴 게 아니라
그냥 버텍스 애들 우르르 끌고가서 물량으로 밀어버리면 되는 거 아님?
인터네사인에 오직 한 명만 들어갈 수 있다 이런 얘기는 없었자너
내가 직접 깼을 때도 든 의문이었는데
인터네사인 시설 파괴하는 거면 도미넌트 같은 최강의 1인을 가릴 게 아니라
그냥 버텍스 애들 우르르 끌고가서 물량으로 밀어버리면 되는 거 아님?
인터네사인에 오직 한 명만 들어갈 수 있다 이런 얘기는 없었자너
스토리상 억까이기는 하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이레귤러/도미넌트급 아니면 오대로나 루트에 따라 에반제같은 상위 레이븐조차 특공병기 러쉬는 못버티긴 했음 넥서스 주인공도 그랬고
펄버라이저는 격파하면 안된다는 것만 알고있으면 탱크형일 때 1:1로 붙들고 시간끄는거는 LR에서도 상위 레이븐은 될거 같긴한데 세계를 진짜 조져놓은건 특공병기였고 심지어 공인 도미넌트인 주인공도 잭이 도망길 안만들어줬으면 사망각이었으니
그럼 특공병기 뚫고 들어가는데 중요한 건 문 열어줄 수 있는 해킹 실력이지 레이븐으로서의 실력은 아니지 않음? 사실 인터네사인 방어 시스템 부수는 건 로켓만 있으면 일도 아니자너
문제는 인터네사인 루트가 프리패스로 열려있었다 해도 그 사이에 특공병기 러쉬를 돌파할 수 있느냐는 부분 아닐까 넥서스도 라레도 특공병기야말로 떴다하면 조트망의 상징이었으니까
도미넌트는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혼자서도 뚫을 수 있는데 왜 여럿이서 못 뚫냐는 거죠. 밸붕이 일상입니다. 다른 애들이 다 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예를 들면 중상급 레이븐 다섯을 모으면 플레이어가 한 것처럼 뚫을 수 있다쳐도 그 다섯에게 방어를 맡기면 담당가능 구역이 훨씬 넓다 이러면 걔네한텐 방어를 맡기고 플레이어에게 돌파를 의뢰하는 게 낫다 그런 거 아닐까 함. 근본적으로는 용사님의 힘이 필요해요 클리셰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