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딜 + 사용자의 상상을 초월한 스피드 + 순식간에 깎여나가는 EN(공포)

이걸 쓰긴 써야 하는데 쓰면 선딜 때문에 적탄 피하려던 거 이미 다 쳐맞았거나 벽에 쳐박히거나 EN 부족으로 메뚜기가 되기 십상인데…

이거를 쓰는 특수한 상황이나 토끼뜀 같은 테크닉이 따로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