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음악들도 좋지만 얘는 뭔가 딱 앞으로 있을 치열한 전투에 준비한다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더라, 4도 비슷하다면 비슷했는데 그건 뭔가 치열한 전투라기보단 낭만적인 결투를 준비하는 느낌이었달까?
본인은 게임은 FA, 개러지 음악은 VD라고 생각한다.
다른 음악들도 좋지만 얘는 뭔가 딱 앞으로 있을 치열한 전투에 준비한다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더라, 4도 비슷하다면 비슷했는데 그건 뭔가 치열한 전투라기보단 낭만적인 결투를 준비하는 느낌이었달까?
본인은 게임은 FA, 개러지 음악은 VD라고 생각한다.
당장 전차 끌고가서 대갈통 다 날려야 할 것 같은 묵직함이 일품이긴함
ㄹㅇ 그 묵직함이 존나 좋음
용접기로 판때기 수리하고, 보급팀이 총알 다시 채워넣고, 팔 부품 행어에 달아서 교체하는 장면이 상상돼
음악도 좋고 이름도 잘지음
담배 한대 쭉-태우면서 하 시발 어셈 어떻게 해야되냐 하고 생각하는 B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