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 마리오 악명은 자자해서 각오 단단히 했는 데도 정신줄 나가는 줄ㅅㅂ
게다가 카라사와 들고 있어서 중량급으로 출격했는데 부스터 출력도 그닥이라서 개고생함 ㅅㅂ
걸레짝된 AP 보임? ㅋㅋㅋ
오리지널 나인볼 세다세다 이름은 들었지만 진짜 존나 세더라
지형도 그지 같고 어버버 거리다가 개처맞았는데
싸우다 결국 빤스런함ㅠ 마스터 오브 아레나에서 제대로 싸워야할 듯 그냥 범용 어셈으론 상대조차 못할 거 같음 ㄷㄷ
스토리 내내 기업끼리 맞짱 뜨는 거만 다루다가 개뜬금포 관리자 갑툭튀 나와서
당시 사람들로는 좀 어이터졌을 거 같음ㅋㅋㅋ 3에선 관리자가 초반부터 계속 언급되서 개연성 있었는데
여튼 조작 아직도 그지 같고 적응도 잘 안 되는데 그래도 1 어거지로 깨긴 함
이제 프로젝트 판타즈마 하러 감 6 나오기 전까지 나도 나인볼 세라프는 목 따보고 싶음 ㅠ
강화인간 되는 건 존심 상해서 일단은 맨몸이긴 한데 나인볼 상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ㄷㄷㄷ
이제 귀찮은게 싫은 그녀석 만나러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