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멋진 롸벗들보고 입문했는데
존나 맛있는 서사 개많아서 있는 설정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하고
스토리에서 명확히 안알려주는 떡밥도 예상A부터 Z까지 프롬뇌 존나게 굴리고
그걸로 모자라서 코랄이고 코지마고 잔뜩 빨아재낀 다음 얼굴도 일상생활도 심지어 몇몇은 대사조차 없는 인게임 캐릭터들 외형 상상하고
문학쓰고 만화그리고 뇌내 씹덕망상질하며
에이뿌씨는 맨날 돈을 잃어버리는 허당빈털터리에 셀렌헤이즈는 주인공한테 얹혀사는 바보니트 연상녀
이구아수는 여621 짝사랑하는 츤데레에 성녀님은 코어통뜌땨, 오츠달바랑 올마인드는 병신새끼....가 맞구나
터키영강님은 마누라 욕했다는 이유 하나로 랭킹1위를 심해바닥에 쳐박는 순정남이 되어
뇌의 그래픽카드부터 코어까지 완전히 망가진 도저의 착각 속 삶을 살게되는 결말을 맺게됨
20년 이상 전부터 쭉 그래온 치매노인들뿐이야
우우... 뜌... 뜌땨이...
뜌....땨...뜌우...
재미있는것 중 하나가 기업 회장님 출연한적이 단 한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