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올드킹 정사 개소리 했던 유동인데 그냥 엔딩 감상평만 적으면 되는걸 끝에 잘 알지도 못하는 얘기를 적었네 다시 한번 좆문가질 해서 죄송합니다.. 글은 아무리봐도 추해보여서 자삭함
아니 뭐 그게 딱히 님 욕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진짜 어디서부터 시작된 이야기인지 이야기니까....
5계 맵에서 크레이들 격추 당한거 처럼 보이는 오브젝트랑 마지막 미션에서 화이트 글린트랑 비슷한 기체 나와서 그게 정사인 줄 알았음...
짭글은 어느 루트여도 상관없고, 격추당한 크레이들은 해석하기에 따라서 어느 루트에서도 나올 수 있는 부분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