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군 사형 결정이다"

크레니엄이 ㅈ같아서 걍 샷건들고 다 처맞으면서 맞딜로 뚜드려패기로 한 목줄이


"아니 씨발 내 크레니엄이!!"

보다못한 여단장님이 그만 부수라고 난입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