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v6QRzOtcoo"어쩔 수 없군 사형 결정이다"크레니엄이 ㅈ같아서 걍 샷건들고 다 처맞으면서 맞딜로 뚜드려패기로 한 목줄이"아니 씨발 내 크레니엄이!!"보다못한 여단장님이 그만 부수라고 난입했지만...
애가 '노는' 걸 막을 수 있는 어른이 있겠나
저기선 엄마도 속시원하다고 응원해주잖어
크레니엄을 정지시킨다 = 크레이들이 멈춘다 크레니엄을 부순다 = 크레이들이 멈춘다 "음? 같은거 아니야?" 라고 반문하는 목줄이었다
"목줄아 봐봐 너 우주가려면 에렌베르크에도 에너지를 줘야지 그러려면 발전기가 있어야지" "귀차나 그냥 카팔스꺼 써" 여단장님 허탈감이 밀려온다
"꼭 아르테리아여야만 하는게 아니라 코지마입자면 되는거잖아?" "...!"
"이달의 우수사원" +오르카여단 넥스트에 달린 코어는 죄다 에렌베르크로 가게 되었다
알규로스 주문량이 급증
토러스 주가 떡상의 소식 "토러스 놈들 수상한데"
아ㅋㅋ 이럼 ^테르미도르는 (크레니엄이 개박살나서 클로즈플랜도 끝장났으니) 이미 죽었다^ 인정이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