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코는 그게 어째 역샤 덕분에 더 빛을 본 캐릭터같긴 함
선동하는 것도 인간의 본연에 있는 추악하면서도 본질적인 욕망을 자극하는 느낌이고 분명 해서는 안 되는 짓이고 선민사상이 그윽한 기분 나쁜 타입일 텐데 결국 그 입으로 말하는 대로 되는 것들을 보면 그 카리스마에 끌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해야하나
약간 아코로 치면 딥다크한 약왕이나 좀 더 치밀하고 시야가 넓은 스네일 느낌임
특히 스네일은 마테를링크가 계속 대장거리면서 찾는 것 때문에 더 그런 느낌이 듦
대체 어떻게 평소 구워삶은 걸까
선동하는 것도 인간의 본연에 있는 추악하면서도 본질적인 욕망을 자극하는 느낌이고 분명 해서는 안 되는 짓이고 선민사상이 그윽한 기분 나쁜 타입일 텐데 결국 그 입으로 말하는 대로 되는 것들을 보면 그 카리스마에 끌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해야하나
약간 아코로 치면 딥다크한 약왕이나 좀 더 치밀하고 시야가 넓은 스네일 느낌임
특히 스네일은 마테를링크가 계속 대장거리면서 찾는 것 때문에 더 그런 느낌이 듦
대체 어떻게 평소 구워삶은 걸까
이게 왜 아코글인가 했더니 아코이야길 하긴 했구나
스네일의 우월주의나 계획 착착 들어맞는 거, 마테를링크가 계속 스네일 찾는 거 보면 좀 참고했나 싶긴 했음
TheO는 ㄹㅇ 시대를 한참 앞서간 설계였지 가변기와 개떡장 똥화력 시대를 넘어 운동성능을 중점으로 전체적인 성능을 균형있게 끌어올리기.. - dc App
크기 큰 것 빼고는 진짜 흠이 없음 딱 필요한 기동성에 딱 필요한 화력 하지만 오픈페이스는
오픈페이스 고부하로 호버기동 할거면 플로트각부처럼 기동성에 이점이라도 주던가 하지... - dc App
ㄹㅇ 각부도 디오 닮은 주제에 느려서 아이비스 연사빔도 제대로 못 피하는 거 보고 울 것 같았음
퀵부 안쓰면 다쳐맞는거 ㅈㄴ 서러움 ㄹㅇ 2회차때 캠퍼어셈으로 했는데 어어 시발 하다 속사빔 ㅈㄴ 쳐맞고 리트했었음 - dc App
스마트한 캐릭터면서 이렇게 둔중한 기체를 선택하다니 무거운 자만심을 어셈으로 옮긴 게 아니고서야 이해할 수 없어
자만심 그런거 없고 그냥 기업의 최신파츠를 성실히 되는대로 붙여주는게 아닐지 - dc App
약왕도 스네일도 The.O 같은거 타면서 전혀 민첩하지 못한게 씁쓸한 개그네
약왕은 진짜 그놈의 빵댕이만 남음
전신 어포지 모터를 덕지덕지 할 만큼 기체가 커야하기도 하니까 AC에겐 버겁긴 하겠다만 그런거치곤 6의 AC 들은 각 부위마다 추가적인 방향과 자세 제어용 부스트가 달려는 있는데 말이지...
부피에 비례한 무게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좀 특수한 느낌의 고기동성 표현을 할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서 아쉬움
그렇다고 중량파츠가 고기동성까지 보유하려면 어지간히도 초고부하 주는거 아닌 이상 밸런스를 터트려먹을텐데 그거 맞냐
생각해보니까 당장 루비콘 초창기가 중4족이랑 중4 뒤진 다음엔 사자비가 뷔젤달고 초고속으로 들이박아댔잖아
무게는 꽤 나가도 부스터에만 특화된 고기동형이라던지 좀 제약과 디메리트를 주면서 추격전에 특화된 고기동 중형으로 주면 어땠을까 싶을 때가 있어서..